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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역 1년의 실형 위기에서 당선유지까지, 대법원 파기환송으로 일궈낸 역전 드라마

    등록일 2026.01.26


    조회수 7

    법무법인(유한) 로고스는 사건 너머 사람을 봅니다.
    법무법인(유한) 로고스 업무사례 분류:  형사 · 공직선거법

    징역 1년의 실형 위기에서 당선유지까지, 대법원 파기환송으로 일궈낸 역전 드라마

    1심 실형 판결을 뒤집고 대법원의 치밀한 법리 해석을 이끌어내어 자치단체장직 사수

    처분 결과

    1심: 징역 1년 (실형)
    2심(항소심): 벌금 300만 원 (당선무효형)
    3심(대법원): 원심 파기환송 (일부 무죄 취지)
    파기환송심: 벌금 90만 원 (당선유지 확정)
    파기환송심 벌금 90만 원 · 당선유지 확정
    - 핵심 성과: 1심의 징역형이라는 최악의 결과에서 시작하여, 대법원에서 ‘호별방문’에 대한 새로운 법리적 해석을 이끌어냄으로써 최종적으로 군수직 유지 성공
    담당 변호사:  김무겸

    의뢰인(피고인)의 상황

    의뢰인은 A군의 군수 선거 당선자로, 선거 기간 전후로 유권자에게 금품(300만 원)을 제공하고, 선거법상 금지된 ‘호별방문’을 통해 사전선거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이 선고되며 구속 위기와 함께 군수직 상실이 기정사실화된 매우 암담한 상황에서 로고스가 변호를 맡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핵심 쟁점

    • 금품 제공(기부행위)의 입증: 유권자에게 전달되었다는 300만 원이 실제 선거와 관련한 기부행위인지, 아니면 증거가 불충분한 주장인지 여부.
    • 호별방문죄의 법리적 해석: 선거법상 금지된 ‘호별방문’이 성립하기 위해 방문 행위들 사이에 어느 정도의 ‘시간적 근접성’이 필요한지에 대한 법리적 다툼.
    • 선거 결과에 미친 영향: 근소한 표 차이(195표)로 당선된 상황에서 해당 혐의들이 선거의 공정성을 얼마나 훼손했는지에 대한 양형 판단.

    로고스의 빈틈없는 해결 전략

    전략 축 핵심 실행 내용 핵심 포인트
    ① 금품 제공 혐의의 무력화 1심에서 유죄로 본 금품 제공 혐의에 대해 증거의 신빙성을 탄핵하고,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는 증명’이 부족함을 입증하여 2심에서 무죄를 이끌어냄. 증거 불충분 도출
    ② 대법원 법리 다툼 (호별방문) ‘호별방문’ 혐의에 대해 수개월의 간격을 두고 이루어진 방문은 선거법상 ‘연속적인 방문’으로 볼 수 없다는 새로운 법리적 해석을 제시하여 대법원 파기를 유도함. 대법원 파기환송
    ③ 치밀한 양형 변론 파기환송심에서 일부 혐의가 무죄로 확정된 점과 의뢰인의 지역 발전 공헌도 등을 강조하여 당선유효형(벌금 100만 원 미만) 내로 형량을 조절함. 당선유효형 사수

     해당 유형 사건의 일반적인 진행절차 (공직선거법/당선무효 사건)

    1단계. 수사 및 1심의 고강도 압박

    당선 무효를 목표로 하는 수사기관의 집중 수사가 진행되며,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될 경우 정치적 지위가 급격히 위태로워집니다.

    2단계. 상급심을 통한 법리적 반격

    사실관계의 다툼(금품 수수 등)은 항소심에서, 법리적 해석(호별방문 등)은 상고심에서 치밀하게 다투어 형량을 단계적으로 낮추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3단계. 파기환송 및 최종 결과 확정

    대법원에서 승소(파기환송)하더라도 환송심에서 최종 형량이 100만 원 미만으로 나와야 직위 유지가 가능하므로, 마지막까지 세밀한 양형 변론이 이어집니다.

    최종 결과

    대법원은 로고스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호별방문죄는 시간적 근접성이 있어야 하는데, 수개월의 간격을 둔 방문까지 유죄로 본 것은 잘못"이라며 사건을 파기환송했습니다.

    결국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90만 원이 선고됨으로써, 의뢰인은 1심의 징역형 선고라는 절망적인 상황을 극복하고 군수직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본 사건은 1심의 실형 판결로 인해 모두가 포기하려 했던 상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로고스는 포기하지 않고 금품 제공 혐의의 허점을 찾아내고, 대법원에서 호별방문에 관한 새로운 법리적 해석을 관철시켰습니다. 징역형에서 시작해 벌금 90만 원으로 끝맺은 이 사건은, 치밀한 법리 검토와 끈질긴 변론이 결합될 때 어떤 기적을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법무법인(유한) 로고스 · 본 페이지의 모든 내용은 의뢰인 보호를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만 요약·정리되었습니다.

    ⚖️ 1심 ‘실형’ 또는 2심 ‘당선무효형’ 위기, 대법원 상고·파기환송이 필요하신가요?

    공직선거법 사건은 벌금 100만 원이 직위 유지의 분기점이 되는 경우가 많아,
     항소심·상고심 단계에서 증거의 신빙성법리 해석(예: 호별방문 성립 요건)을 정교하게 다투는 전략이 핵심입니다.
    법무법인(유한) 로고스는 사실관계 다툼과 법리 다툼을 단계별로 설계하여, 당선유효형(벌금 100만 원 미만) 확보 및 직위 유지를 목표로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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