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중고차)인도 청구 사건(삼각사기), 매매계약 부존재 입증으로 의뢰인 방어 성공
등록일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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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중고차)인도 청구 사건(삼각사기),
매매계약 부존재 입증으로 의뢰인 방어 성공
원고와 피고 간의 매매계약 성립 여부와 실질적 이득 귀속 여부를 다투어, 원고의 청구 전체를 기각시키는 판결을 도출.
2심 항소 기각
핵심 성과
- 매매계약 부존재 입증: 원고와 피고 사이에 핵심적 의사의 합치가 없었음을 법리적으로 밝혀내어 계약의 무효를 증명함.
- 부당이득 반환 의무 배제: 금전이 피고의 계좌를 거쳤으나 실질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았음을 소명하여 부당이득 성립 요건을 탄핵함.
- 표현대리 주장 무력화: 성명불상자에게 대리권이 존재하지 않음을 입증하여 민법상 표현대리 책임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함.
의뢰인의 상황
의뢰인은 중고차 사이트에 차량을 등록하였으나, 성명불상자로부터 기망을 당해 원고의 금원을 제3자에게 이체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원고로부터 매매대금 반환 및 동산인도 청구 소송을 제기받아 금전적, 법적 책임 위기에 직면한 상태였습니다.
사건의 핵심 쟁점
- ✓ 매매계약 성립 여부: 원고와 피고 사이에 차량 매매계약이 유효하게 성립하였는지 여부.
- ✓ 부당이득 반환 의무: 피고가 원고의 금원을 이체받은 행위가 부당이득 반환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
- ✓ 표현대리 책임: 성명불상자의 행위에 대하여 피고에게 표현대리 책임이 인정되는지 여부.
로고스의 빈틈없는 해결 전략
① 매매계약 본질적 요소의 부존재 증명
원고와 피고 사이에 핵심적 의사의 합치가 없었음을 법리적으로 밝혀내어 계약의 무효를 증명함
② 자금의 실질적 귀속 주체 규명
금전이 피고의 계좌를 거쳤으나 실질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았음을 소명하여 부당이득 성립 요건을 탄핵함
③ 대리권 수여 사실 부존재 입증
성명불상자에게 대리권이 존재하지 않음을 입증하여 민법상 표현대리 책임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함
일반적인 진행절차 (민사 형사 연계 대응)
기초 사실 파악
중고차 매매 과정의 객관적 기록과 금전 흐름의 실체를 확인합니다.
법리적 쟁점 검토
매매계약의 성립 요건과 부당이득 성립의 실질적 요소를 분석합니다.
대리권 책임 분석
표현대리 성립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서면 자료를 확보합니다.
최종 결과
법원은 법무법인 로고스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고와 피고 사이의 매매계약이 성립하지 않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피고에게는 금전적 이득이 실질적으로 귀속되지 않았고 표현대리도 성립하지 않는다고 보아,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였습니다. 이후 원고의 항소 또한 이유 없어 기각되었습니다.
■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본 사안은 삼각사기 사건에서 매도인으로 오인받은 의뢰인의 억울함을 법리적으로 풀어낸 사례입니다. 계약의 성립과 부당이득의 본질을 명확히 함으로써 의뢰인의 재산권을 완벽하게 보호하였습니다. 사건 너머 사람을 보는 로고스의 집념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