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검찰, 아기 유기한 30대女 약식기소 선처…왜? - 김현철 변호사
등록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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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 · 2013. 12. 15
김현철 변호사 검사 시절 수행 사건 핵심
- 피의자는 생후 이틀 된 자신의 딸을 남자친구가 사는 주택 앞마당에 두고 떠난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 수사 결과 피의자는 출산 사실을 숨긴 채, 남자친구가 아기를 발견하면 함께 입양해 키울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검찰은 아기를 완전히 버리려 했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점, 아기의 건강에 이상이 없었던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기사 속 업무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