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톡뉴스]이사 한 번에 전과자?… ‘몰랐다’는 항변, 통할까 - 강은선 변호사
등록일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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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한 번에 전과자?… ‘몰랐다’는 항변, 통할까
- 이사·이직 과정에서 신상정보 변경신고를 누락했다는 이유로 형사 절차가 진행된 사안이 소개됩니다.
- 전문가들은 처벌 수위를 가를 쟁점으로 의무 위반의 고의성을 언급하며, 기존의 성실한 갱신 이력 등이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정리합니다.
- 동시에 “애초에 신상정보 등록 대상이었는지”라는 근본적 법리 문제가 제기되며 사건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보도합니다.
실무 포인트(기사 정리)
- 고의성: 왜 변경신고가 누락됐는지, 기존에는 어떻게 갱신해왔는지 등 구체적 경위의 설명이 중요하다는 취지가 소개됩니다.
- 등록대상 해당성: 최초 등록의무가 적법했는지 여부가 선결 쟁점이 될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포함됩니다.
- 절차 대응: 조사 단계에서 단순히 “몰랐다”를 반복하기보다, 인식 형성 과정과 시정 노력 등을 정리해 대응해야 한다는 조언이 언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