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불성립 및 전치 10주의 중한 상해에도 불구하고 벌금형으로 방어한 사례
등록일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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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불성립 및 전치 10주의 중한 상해에도 불구하고 벌금형으로 방어한 사례
처분 결과
의뢰인(피고인)의 상황
- • 의뢰인은 카페 앞 도로에서 피해자와 시비가 붙어 다투던 중, 피해자의 몸을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게 되었습니다.
- • 이 사고로 피해자는 약 10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 압박골절 등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 • 피해자는 합의를 거부하고 엄벌을 탄원했으며, 상해의 정도가 매우 중하여 정식 재판에서 실형 선고까지 우려되는 위박한 상황이었습니다.
사건의 핵심 쟁점
- ✔ 상해와 행위 사이의 인과관계: 의뢰인이 밀친 행위와 전치 10주라는 중한 결과 사이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어느 정도 인정되는지 여부.
- ✔ 기왕증의 기여도 분석: 피해자의 기존 요추 부위 질환(기왕증)이 골절이라는 결과에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는지 입증하는 것.
- ✔ 유형력 행사의 정도: 당시 의뢰인이 가한 물리력이 일반적으로 10주의 상해를 입힐 만한 수준이었는지에 대한 소명.
로고스의 빈틈없는 해결 전략
해당 유형 사건의 일반적인 진행절차 (상해 사건)
1단계. 상해 진단서 및 사고 경위 분석
피해자의 진단 주수와 부상을 입게 된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가해자의 행위가 결과에 미친 실질적 영향력을 평가합니다.
2단계. 합의 시도 및 양형 자료 수집
원만한 합의를 최우선으로 하되, 합의가 결렬될 경우를 대비하여 기왕증, 범행 동기, 사회적 유대관계 등 감경 사유를 체계적으로 준비합니다.
3단계. 공판 변론 및 판결
법정에서 피해자의 부상이 가해자의 행위에 비해 과도하게 발생한 점 등을 의학적 근거로 변론하여 실형 위기를 방어하고 벌금형 등 선처를 이끌어냅니다.
최종 결과
- ✔ 법원은 의뢰인의 유죄를 인정하면서도, 로고스 변호인단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해자가 입은 중한 상해에는 이전부터 가지고 있던 기왕증이 적지 않은 원인이 되었다”는 점을 명시했습니다.
- ✔ 결과적으로 법원은 합의 불성립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하여, 의뢰인은 구속이나 집행유예의 위험에서 벗어나 일상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전치 10주라는 숫자는 법정에서 매우 위협적입니다. 하지만 상해 사건에서는 단순히 진단 주수에만 매몰될 것이 아니라, 그 결과가 피고인의 행위와 어느 정도의 상관관계를 갖는지 냉철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사건은 피해자의 기왕증을 법리적으로 집요하게 파고들어 합의 없이도 벌금형이라는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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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해 사건, 합의가 어렵더라도 대응의 길은 있습니다
상해 사건은 진단 주수만으로 결론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인과관계, 기왕증 기여도, 유형력의 정도를 정밀하게 다투면
실형·집행유예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로고스는 사건 기록과 의학적 자료를 체계적으로 검토하여 최선의 양형 전략을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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